지역명소 ·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71





영남알프스 천황산의 케이블카는 10분 만에 해발 1,020m까지 올려주는 편리한 수단으로, 초반 계단을 제외하고는 완만한 구간이 많아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연휴나 주말에는 주차장이 협소해 진입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탑승 대기도 길며, 왕복 17,000원의 요금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케이블카 상부에서 천황산·재약산 종주 시 경치가 수려하고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영남알프스 완등을 노리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영남알프스 7봉의 마지막 천황산은 늘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랐다. 하지만 주차장에 진입하는 데만 30여 분이 걸렸다. 노동자의 날이 포함된 3일 연휴의 한가운데라 등산객과 행락객까지 몰린 탓이다. 케이블카 표를 끊고…”
“2년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2년전은 100대명산 올해는 영남알프스 백호가 닉넴이라 그런지 백호바위 눈에 띄네요”
“평일 아침이라 사람 없이 쾌적하게 이용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