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산56-49
밀양 용두산 생태공원의 달팽이전망대는 나선형 구조의 전망대로, 카페 이른봄 인근에서 출발해 데크길과 야자매트가 깔린 산길을 따라 30~45분 정도 올라가면 도달한다. 밀양강과 시내 전경이 360도로 펼쳐지는 조망이 특징이며, 전망대 주변의 강가 잔도길도 함께 즐길 수 있고 금시당까지 이어진다. 다만 올라가는 길이 지속적인 오르막이라 체력 소모가 크고, 중간에 쉴 공간이 제한적이며 내려올 때 무릎 부담이 있어 어린이나 고령자와 방문할 때는 체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카페 <이른,봄> 앞에 주차 후 카페 왼편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두 번째 사진의 짧은 터널 등장(터널을 통과하면 오른편에 전망대 있음). 터널을 통과하지 않고 그 앞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야자매트가 깔려있는 오르막 산…”
“밀양 잔도길에 흥미를 느껴 용두사·금시당·천경사를 포함한 일대 명소를 함께 둘러보았다. 용두사를 지나 구릉 정상에 조성된 용두산 달팽이전망대에 올랐다. 안성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와 같은 형태로, 나선형 원형 구조를…”
“연휴라 밀양여행. 용두산 산책로 걷기좋고 힐링되네요~ 밀양강 풍경이랑 넘 상쾌하고 좋아요. 달팽이 전망대 까지 30분정도. 산속 바람 새소리 풀냄새 .. 즐겁고 행복. 해변주차장에 주차후 산책. 연휴라 사람들 마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