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 40 영남루

국보로 재지정된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영남루는 밀양강 절벽 위에 위치하여 강 풍경이 수려하고, 화려한 단청과 조각이 인상적인 건축물입니다. 무료 입장에 주변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누각에서 느껴지는 강바람이 시원하고 야경도 아름다워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주 찾습니다. 다만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만차될 수 있으며, 보수공사 시기에는 내부 관람이 제한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남루는 한때 국보로 지정되었다가 보물로 조정된 뒤,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다시 국보로 환원되었다. 영남알프스 산행을 위해 밀양을 찾은 지도 벌써 6년째라 영남루도 이미 여러 차례 둘러보았다. 국보 재지정…”
“가족들과 다녀와본 밀양국가유산 야행! 어제부터 시작한 축제인데, 토요일, 일요일 아이들과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주말여행은 밀양에서 보내는거 어떨지 추천해본다. 볼거리, 먹거리, 즐걸거리가 모두 갖춰진 밀양국…”
“밀양 국가 유산 야행 축제 기간 중 영남루 방문🙂 첨 와 본 것 같은 데 전체적으로 야경이 멋집니다. 영남루 높은 곳 앞에서 본 반대쪽 강 너머 풍경이 반짝반짝 예뻤어요. 이곳에서 축제기간 중에 낙화 놀이도 볼…”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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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0월 27일
밀양 강가를 내려다보는 조선시대 3대 누각인 영남루.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목조건축물로 우리나라 보물 제147호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