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575-10

여주의 남한강 출렁다리는 신륵사 관광지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연결하는 길이 515m의 보행전용 현수교로, 강 위를 직접 걸으며 남한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무료 입장에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접근 가능하며, 흔들림이 크지 않아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주말과 휴일에는 관람객이 매우 많아 사진 촬영이 어려울 수 있으며, 오후 5시 30분~9시에만 운영되므로 방문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가족들이 넘들은 여주에 출렁다리 일부러 보러 온다고 우리도 가보자해서 첨 방문^^ 넘 좋더라고요. 특별하게 다른 점이 있지는 않아도 날씨가 딱 선선해서 오가는 길이 참 좋았어요. 긴 강 언저리의 자연스런 풍경이 맘…”
“작년에 생긴 남한강 출렁다리에 갔어요~ 남한강 경치가 멋져요~ 날씨도 괜찮아서 사진도 잘 나오고요~ㅎㅎ 근처에 도자기세상과 신륵사도 있어서 근처에 갈 곳이 많았어요~ㅎㅎ”
“남한강 위를 직접 걷는 느낌이라 기대 이상이었어요 🌿 출렁다리를 천천히 걸으며 아래로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고, 멀리 새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맑아졌습니다. 강 위를 스치는 바람까지 더해져 자연 속에 스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0월 22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국내 최초로 한강 본류를 가로지르는 긴 보행자 다리예요. 총 길이 515m의 현수교로 여주의 신륵사와 금은모래 유원지를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