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남리섬

자연공원 ·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700-2

어떤 곳인가

여주의 당남리섬(대신섬 경관농업단지)은 사계절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넓은 들판으로, 봄의 유채꽃과 수레국화, 가을의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등이 계절마다 피어난다.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주차장도 넓어 가기 편하지만, 여름에는 매우 덥고 겨울에는 바람이 심해 봄이나 가을 방문이 권장되며, 방문 전 양산과 음료를 준비하고 큰 기대 없이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이 좋다. 다만 시설 관리 미흡(화장실 부족, 녹슨 기둥, 말벌 등)과 바람개비 같은 조형물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편이다.

리뷰에서

“여주로 카페 투어 왔다가 산책 겸 당남리섬에 다녀왔습니다 ㅋㅋ 일단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양산 없이 걷긴 힘들어요. 양산 필수!! 물이나 음료 챙겨오시면 좋을 거 같고 큰 기대는 없이 둘러보시는 게... ^^;;…”

“#당남리섬#대신섬 계속 날씨가 안좋다가 오랫만에 너무 파란하늘♡ 친구들과 바람쐬러 왔어요~ 축제가 끝난지 한달이 다되어서 그런지...남아있는 꽃들이 많지않아 아쉬웠지만~ 확트인 풍경에 눈이 시원해요~♡ 구름도 너무…”

“겨울엔 바람이 심해서 춥고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별로입니다 봄이나 가을에 방문 추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여주에 이런곳이? 서울에서 1시간! 완벽한 힐링여행지 여주 필수여행지 10곳 #여주여행 #여주오곡축제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0월 22일

근처에 있는 당남리섬도 함께 가보세요. 남한강변의 경관농업단지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밭과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