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여주 파사성은 남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이 뛰어난 산성으로, 주차장에서 약 15~20분 정도 가파른 경사길을 올라야 도달할 수 있다. 힘든 오르막길이 단점이지만 정상에서 펼쳐지는 이포보와 남한강의 탁 트인 풍경이 그 수고로움을 충분히 보상하며,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성벽에는 올라가지 말라는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안전과 보존을 고려한 관람이 필요하다.
“추천받고 찾아간곳인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올라가는 길이 매우 가파르지만ㅡ딱 올라가기 싫게생김ㅡ 올라가서 보는 뷰가 진짜 시원하게 트여있어요 힘든 만큼 올라온 보람은 확실히 있는 곳^^ 작년 리뷰 사진을 보니 무…”
“파사성은 초반에 가팔라서 조금은 숨차지만, 정상이 가차워서(200미터) 정상에서 보면 이포보부터 풍경~감상하기 좋습니다. 유산소운동 삼아서 자주 들를 예정..!! 흐음-파사왕에 대해 알아 봐야겠네요..”
“높이 200여미터의 파사성.. 남한강의 시간이 멈춘듯이 조용하지만 성을 오르는 산책인의 가슴은 거친호흡으로 바쁘네요.^^... 파사성 정상에서 보는 풍경이 올라오기 위해 힘들었던 시간을 시원하게 한방에 날려드립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0월 22일
해발 230m의 파사산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국가유산 석축산성입니다. 신라 파사왕 때 처음 쌓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27일
성곽에 올라 남한강을 바라보기, 여강길 8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