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지 ·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627
여주 강천섬은 넓은 잔디밭과 탁 트인 강변 풍경이 돋보이는 자연휴식처로, 고라니가 자유롭게 다니는 원생에 가까운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을 은행나무길이 특히 유명하며 미루나무·느티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갈대밭을 감상할 수 있고, 차 없이 안전하게 산책하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주차장에서 섬까지 15~20분 정도 걸어야 하고, 방문객 규모에 비해 화장실·편의시설이 부족한 편이며, 은행나무 단풍은 시기를 놓치면 빠르게 떨어지므로 적절한 시점에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섬 가운데 넓은 잔디밭에 고라니 부부가 자유롭게 다니네요^^ 공원이 너무 개발되지 않아 좋아요. 지금처럼 자연 생태를 있는 그대로 최대한 살리면서 유지 관리하면 좋을 거 같아요. 환경이 너무 바뀌면 고라니 부부가…”
“새벽일출을 보러 동호회회원들과 카메라메고 강천섬으로 간날.. 하필 가장추운날 ㄷ ㄷ ㄷ 날이 좋으면 미세먼지, 쨍하면 엄동설한.. ㅎㅎ 결국 중간지점에서 발걸음을 돌렸지만 기억에 남을 사진을 머리속에 담아 두는데…”
“멋진 은행나무 보고 싶어 출동했는데 한발 아니 두발 늦었네요 그래도 아직 멋진 나무들 구경하는 재미 특히 고층빌딩 하나 없이 막힘없는 하늘 구경 오랜만에 신났어요 가볍게 한바퀴 산책하기도 좋네요 하지만, 방문객 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0월 22일
강천섐 유원지는 남한강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느림의 미학을 경험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여주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