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1092-13

소양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 뷰가 뛰어나며, 2층 북 쉼터와 3층 전망대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매점에서 쌍화차 등의 음료와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나, 화장실 이용 시간 제한이 있고 시설 관리가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시간과 화장실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악산에 다녀오면서 서울가는 길에 스마트 복합시설. 지상층에는 농산물과 떡을 팔고 상층에는 소양호를 내려다볼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어 절경을 쾌적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화장…”
“1층은 그늘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풍경 감상하기 좋고, 2층은 북카페, 3층은 옥상에서 경치 보기에 넘 좋음. 고속도로로 다니다가 오랫만에 국도로 돌았는데, 이런 좋은 시설이 만들어져서 좋네요. 국도변에 있는…”
“아니 인제에 이런 곳이 다 있었네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5성급 휴게소로 보시면 됩니다. 쉼터에서 책도 읽을 수 있고, 사진찍을만한 전망대도 있고요. 곳곳에 이런 곳이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인제가다가 지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10월 4일
소양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 복합쉼터입니다. 루프트탑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소양호의 파노라마 뷰와 2층 마련된 북카페는 잠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