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골목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1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은 주차장에서 월정사까지 이어지는 약 1km의 산책로로,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양옆으로 길게 늘어서 있어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호흡이 느려지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흙길로 평탄하게 정비되어 있고 오대천을 끼고 순환하는 코스이며, 맨발로도 걸을 수 있고 계곡에서 발을 담글 수 있는 세족장이 있으나, 중간에 쉴 공간이 부족하고 주차료(승용차 6,000원)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좋다.
“월정사 전나무숲길. 머리를 맑게 해주는 나무향이 내 몸 안을 리프레쉬 해주는 느낌. 시간이 좀 더 주어진다면 주변 박물관 등을 함께 봐도 좋을거 같아요.”
“월정사 주차장부터 오대천을 끼고 한바퀴 도는 설계. 코로나 시절에 갔을 때는 일방통행이었는데, 지금은 해제된 상태. 자연 숲 사이 길이라 특이한 구조도 있다. 나중에 동호회 번개로 갔을 때는 같은 장소에서 설정 사…”
“늘 걷고싶은 오대산 전나무숲 길 늘 그 자리에 키 큰 전나무 나무 끝에 하늘도 보고 숲향기 느껴봅니다. 🐦🎶🐦🎶 물소리 들으며 걸어 보면~ 바람소리까지~ 🌰🍄🟫🛖 아무생각없이 빠져 걷다보면 끝없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9월 30일
월정사전나무숲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월 23일
강원도 진부 월정사 전나무 숲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19년 11월 15일
오대산 월정사의 전나무 숲,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해질 무렵 한적하게 걸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