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605-3





부산 영도의 해안 절벽을 따라 형성된 흰여울문화마을은 하얀 집들과 아기자기한 카페·소품샵들이 즐비해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린다.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고 영화 '변호인' 촬영지, 포토존 등 볼거리가 많지만, 여름에는 그늘이 적어 모자나 양산이 필수이며 바닷바람이 강한 날에는 바람막이가 있으면 좋다. 일부 해안산책로는 오후 4시 이후 출입이 제한되고 공사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흰여울문화마을. 부산의 독특한 마을이 사림들한테 관심받는. 해안가 절벽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마을. 어떤이는 부산의 산토리풍경같다고. 작은 집들이 오밀조밀 모여 살고 지금은 싱업시설점들이 더 많ㄴ듯한. 절벽가까운 해…”
“바다뷰 바라보며 좁은 골목길따라 산책하기 좋아요. 아기자기한 소품 샵과 다양한 컨셉의 오션뷰 카페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주말, 공휴일에는 다국적 관광객들까지 북적한 곳일듯 한데 중간중간 화장실도 많고…”
“부산 영도구 꼭가봐야할 곳 흰여울 문화마을. 부산의 산토리니로 불려질 정도로 너무 이쁜 마을입니다 봉래산기슭 절벽을 따라 푸르런 바다를 바라보며 좁은 동네길을 걷다보면 아기자기하고 특이한 이쁜 카페,음식점,쇼핑샵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2월 24일
흰여울문화마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8월 30일
영화 '변호인','범죄와의 전쟁' 등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 피난민들의 삶이 시작된 곳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8월 9일
흰여울문화마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7월 25일
터널 바로 옆 피아노계단으로 올라가면 흰여울문화마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노을 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와 마주보고 있는 아기자기한 집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28일
부산 #흰여울문화마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13일
#부산 #흰여울문화마을 해식동굴 (6월 초 촬영 4계절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