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75-1





폐공장을 리모델링한 부산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점·카페·갤러리·미술전시관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의 전시와 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조용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차 시간대에 따라 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정원이 작지만 잘 조성되어 있어서 가끔 산책을 갑니다”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들러요.”
“책 음식 식물 미디어아트 도서관 산책로ᆢ감성적인 복합문화공간 입니다. 책과 조용하지만 격식있는 자리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 합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8월 9일
F1963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7월 25일
예전 고려제강의 첫 공장으로 1963년 부터 2008년까지 와이어를 생산하던 공장입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전시장, 도서관, 서점 등 문화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