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243-33
해발 400m를 넘는 황령산 정상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 야경 명소로, 광안리의 바다 풍경과 서면의 도심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정상 부근까지 접근 가능하며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약 10~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되지만, 주말과 저녁 시간에는 주차 자리가 매우 부족해 도로변 주차를 권장합니다. 가로등이 환하게 설치되어 있고 벤치와 포토존이 잘 갖춰져 있으나, 방문객이 매우 많고 뷰 좋은 자리를 찾기 어려우며 휠체어나 유모차 접근은 어려운 편입니다.
“전망대쪽에서는 달이 뜨는게 보이고 조금더 올라가서 봉수대쪽으로 가면 해가지는게 보여요 방향이 진짜 기가맥힘 분위기 넘 좋아요 조용히 야경 보러 왔는데 방문객이 엄청 많고 카페 안으로 들어와도 뷰 좋은곳은 다 찼어요…”
“토요일 밤 11시쯤 차를 타고 올라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풍경이 멋졌고, 조금 더 걸어가면 섬까지 함께 보이는 풍경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더 멋있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부산오면 여기는 꼭 오고 싶었어요 야경이 진짜 이뻐요 오래 오래 가슴에 담아 놓고 싶네요 사람들도 많네요 날씨가 별로 춥지 않아서 야경보기 좋네요 주차장은 그리 넓지 않아서 도로가에 주차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8월 9일
황령산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