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축제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35

중랑천을 따라 5월에 열리는 서울장미축제는 태릉입구역 인근에서 중화역까지 이어지는 긴 구간에 다양한 품종의 장미가 피어 있는 축제다. 입장료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장미터널,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이 조성되어 있고, 초청가수 공연도 진행된다. 다만 주말 오후는 관광객이 매우 많아 사진을 찍으려면 기다려야 하고, 햇볕이 강하며 휴식 공간이 부족한 편이므로 평일 오전 방문과 양산·모자 준비가 권장된다.
“중랑천 따라 내려가면 유채꽃 구간이 나오는데 그곳도 참 예뻤어요. 뚝방길은 넝쿨장미 터널뿐이 없다하여 중랑천길따라 구경하니 동부간선도로 옆의 다양한 컨셉의 장미까지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날이 더우니 장미가 지기…”
“주말에 서울장미축제 다녀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많이 줄었어요.. ㅠㅠ (작년대비)축제 기간이라 사람은 정말 많았지만 장미가 워낙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걷는 내내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색깔별로 다양…”
“중랑천에서 열리는 서울 장미축제에 다녀왔어요. 6호선, 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가까워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요. 꽤 넓은 공간에 장미꽃밭이 조성되어 있네요. 일요일 오후에 방문했더니,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완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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