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울릉도 천부리에 위치한 삼선암은 멀리서는 2개, 가까이서는 3개의 바위로 보이는 해양 절경으로, 선녀 3명이 목욕을 하다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관음도 해안산책로에서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제공하는 사진 명소이다. 다만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도로 자동차 통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울릉도 기암괴석 비경 중에서도 NO.1 정말 멋진 풍경의 보고 또 보고싶은 삼선암”
“2025-09-29 (월) 11시 울릉도의 유명한 비경 중 한곳”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삼선암 전설에 의하면 이 바위의 빼어난 경치에 반한 세 선녀가 이곳으로 자주 목욕을 하고 하늘로 올라가곤 했는데 한번은 놀이에 열중하다 돌아갈 시간을 놓쳐 옥황성제의 노여움을 사서 새 선녀…”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