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935-1 분천역 (분천2리) 일원
분천역 주변에 조성된 산타마을은 빨간 지붕으로 통일된 건물들과 산타 조형물, 포토존으로 꾸며져 있으며, 백두대간협곡열차를 타며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 풍경이 특징이다. 규모는 작지만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기차 탑승 시 잠시 들러 산책하거나 카페와 식당에서 쉬어 갈 수 있어 가족과 연인이 찾기 좋은 장소다. 다만 성수기(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매우 붐비고, 비성수기에는 일부 편의시설이 운영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경북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백두대간협곡열차와 트레킹으로 유명하고 일년내내 크리스마스를 즐길수 있는 체험마을입니다. 동네전체가 빨간 지붕으로 그 분위기가 좋아요 특히 분천역 산타우체국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후…”
“동해산타열차 타고 강릉역에서 분천역까지 왔어요 모형물이 깜찍하고 귀엽고 깨끗하게 단장해 놓아 사진 찍기 좋아요”
“날씨가 추워도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 마시고 붕어빵 떡뽁기 하이디 에서 좋은 시간이였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6월 18일
분천역은 해발 400미터에 자리한 작은 간이역으로 산타 테마 마을로 재탄생한 이곳은 산타마을의 심장이자 협곡열차의 출발점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6월 21일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도착한 분천 산타마을, 산타마을로 조성되어 사계절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