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숙소 ·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록리 664





경북 봉화의 200년 된 고택을 개조한 숙소로, 조용한 시골 마을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다. 친절한 사장님이 밤에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설명해주는 체험이 인상적이며,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침구와 온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다만 방음이 잘 되지 않는 점과 오래된 건물이라 바닥이 다소 딱딱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 더 좋았고 오랜만에 전원의 낭만 밤에는 개울소리,개구리소리 아침엔 새소리에 눈뜨는 .. 조용한 시골에서 힐링 제대로 했네요 흐린 날씨라 별을 못봐서 좀 아쉽긴 했구요 침구상태가 너무 좋아 감동…”
“조용한 마을의 고택 낭만적이며 편안한 곳이었어요. 욕실도 있어 편리함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녁 8시 사장님께서 천체망원경으로 달님별님을 보여주셨다 신기하고 놀라운 감동... 레이저포인트로 달과별을 짚어가며 별자리…”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뜨거운물 정말 잘나옵니다. 강아지가 한마리 있어요. 정말 귀엽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6월 18일
조선 후기 사대부 가옥으로, 넓은 마당과 마루, 전통한옥의 구조를 그대로 갖추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