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해변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선유도의 숨은 명소로, 동글동글한 옥돌로 덮인 작은 해변으로 선유도해수욕장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주차장에서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걷는 데크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산책에 좋으며, 납작한 옥돌로 물수제비를 던지거나 탑을 쌓으며 즐길 수 있다. 다만 일부 데크가 녹슬거나 파손된 구간이 있어 보수가 필요한 상태이고,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물량장 공영주차장 이용을 추천한다.
“파도의 선율에 맞춰 자갈의 연주가 시작된다. 파도 소리와 파도가 만든 돌의 연주, 바닷가 풍경이 말 그대로 하모니다. 신선이 노는 선유도에 어울리는, 말 그대로 옥돌해변이다!”
“주차를 하고 데크길을 따라서 옥돌해변에 도착! 여친과 강아지와 함께 걷기 좋고 선유도해수욕장 보다 사람이 적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 사람들이 물수제비를 많이 던지시길래 한번 던져봤는데 재밌네요 😁 다들 한번…”
“선유도해수욕장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곳인데 아늑하고 한적해서 좋아요 마치 비밀스럽게 숨겨진해변 같아요 선유도 둘레길중 데크 걷다가 발견했어요 모래가 아니라 동그란돌들이 쫙 깔려있어요 이름이 옥돌해변인 이유가 있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5월 25일
앞삼섬, 장구도, 주삼섬을 전망하는 옥돌해변 데크 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