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내성천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처럼 보이는 지형으로, 조선시대 전통가옥 40여 채가 남아있는 역사 깊은 곳입니다. 과거 유일한 통로였던 S자 모양의 외나무다리는 모래사장과 물 위를 번갈아 걸으며 스릴 있는 경험을 주며, 마주 오는 사람을 위해 비켜갈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을 내 전통카페, 주막, 역사관 등이 있어 휴식하며 마을 문화를 이해할 수 있지만, 편의점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고 외나무다리는 폭이 좁아 신중하게 건너야 합니다.
“무섬마을에 갔어요~ 일단 외나무다리가 인기가 많았어요~ 물이 흘러내려서 그런지 건널 때 스릴이 있었어요~ 마주오는 사람 있으면 비켜갈 수 있게 조성도 해놨고요~ 경관이 좋고 옛날 감성도 느끼는 거 같아요~ㅎㅎ 근처…”
“마을의 삼면을 내성천이 감싸듯 휘감아 돌아나가서 마치 육지 속의 섬처럼 보이는 물돌이 마을! 무섬은 물 위에 떠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의 우리말이며 원래 물섬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무섬마을은 고립되어서 예전에는 긴…”
“경북영주 수도교에서 내려서 무섬마을로 향합니다, 무섬외나무다리 리뷰는 영수증인증이 필요하다는데 무섬마을에서는 편의점과 전통카페가 있는데 쉽게쉽게 접근하기에는 편의성은 떨어집니다, 단체여행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해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맛있겠다 Yummy · 2025년 8월 12일
#영주무섬마을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054-638-1127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5월 13일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에 있는 전통마을로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水島里)'의 고유한 우리말로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안고 흐르며 사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