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서원

국가유산 ·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151-2

어떤 곳인가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은 1543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안향 선생을 기리기 위해 백운동서원으로 창건했으며, 이후 퇴계 이황의 추진으로 1550년 명종의 친필 현판을 받아 국가 공인을 받은 선비 교육 기관입니다. 입장료는 2,000원으로 소수박물관, 선비촌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영주 지역 주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원 자체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백 그루의 적송과 500년된 은행나무, 죽계천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 등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 역사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리뷰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은 숙수사라는 절터에 세워졌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서원 안팎으로 당간지주등 숙수사 유적이 아직까지 남아있죠. 입장료는 2,000원이고 영주처럼 지역명에 ~주가 들어가는 지역분들은 50…”

“소수서원에 갔어요~ 규모가 넓어요~ 사진찍을 곳이 많고요~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박물관도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워서 역사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좋았어요~ㅎㅎ”

“경북영주 선비세상, 금성대군 신단에 다녀오고서 인근에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을 둘러봅니다, 소수서원은 전문 해설사님의 애기를 들으면서 가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도 같이 듵으면 도움됩니다, 입구의 소나무들과 당간지주…”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유네스코가 인정한 문화유산의 도시 경북 영주 여행 꼭 가봐야 하는 곳 베스트9 영주 여행 1박 2일 #부석사 #무섬마을 #선비촌 #용마루공원 #소수서원 #유네스코세계유산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5월 13일

1543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소수서원. 조선 중종 37년(1542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세워 서원의 효시이자 최초의 사액서원이 된 이 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