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소백산은 1987년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비로봉을 중심으로 한 백두대간 상의 여러 봉우리를 품고 있으며 봄철 철쭉과 겨울의 설화가 유명하다. 희방폭포는 높이 28m의 명소로 시원한 물줄기가 인상적이지만 여름 가뭄 시 수량이 적을 수 있고, 산 중턱 희방사를 거쳐 올라가는 코스는 계단이 있어 약간의 체력이 필요하다. 국립공원 규정에 따라 계곡 진입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은 1987년 18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322.011㎢로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에 이어 산악형 국립공원 가운데 4번째로 넓다. 해발 1,439.5m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국망봉(1,420.8m…”
“여름에 시원한 폭포를 보면 더위가 싹 가시죠 희방폭포는 구름다리 위에서도 폭포를 볼 수 있어요 높은 곳에서 보는 폭포는 더위를 완전히 가시게 해주죠”
“소백산 중턱에 있어요. 정말 깨끗한 물이 떨어지는 소박한 폭포예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5월 13일
소백산 기슭에 자리한 희방폭포는 소백산맥의 최고 봉우리인 비로봉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28m 높이의 웅장한 폭포입니다. 영남 지방 제1의 폭포이자 소백산 절경 중 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