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량제

호수,연못,저수지 ·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 98

어떤 곳인가

나주 제8경으로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인 세량지는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새벽이나 봄날 벚꽃 시즌에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주차장에서 터널을 지나 약 400~800m 정도 올라가면 저수지에 도달하며, 약 4km의 둘레길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다만 여름철 벌레가 많을 수 있고, 사진작가들이 물안개와 꽃이 피는 시기를 주목하기 때문에 그 시즌에는 방문객이 증가할 수 있다.

리뷰에서

“나주 제8경으로 2012년 미국의 유명 뉴스 채널 CNN에서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50곳'에 선정할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간직하고 있다는 곳. 넓은 주차장 입구 안내판 뒤로 보이는 짧은 터널을 통과해 조금 가면…”

“지나가는 길에 화장실이 급해 우연히 들렀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주말인데도 세량지는 참 한적하고 여유롭더라고요. 주차장엔 차가 꽤 있었지만, 다들 둘레길을 걸으시는지 정작 세량지 안은 조용해서 산책하…”

“아침 해뜰때쯤 와서 물안개피는 모습 봤으면 진짜 멋있었겠어요. 조용하니 산책하기 좋았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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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4월 24일

미국 CNN이 '한국에서 가봐야 할 50곳'에 선정한 세량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곳이지만 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유명해 매년 수많은 사진작가가 몰리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