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새별오름은 제주를 대표하는 억새 명소로, 해발 533m의 중간 크기 오름이다. 정상까지 약 15~20분이 소요되는 짧은 거리지만 경사가 가파른 편이므로 편한 신발 착용이 필수이며, 동쪽과 서쪽 두 가지 등산로 중 서쪽이 완만하고 동쪽이 급경사이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푸드트럭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무료이며, 정상에서는 한라산과 제주 서쪽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어린이나 노약자는 급경사 구간을 피하는 것이 좋다.
“밑에서 위에서 봐도 이쁘다. 근처 제주당등 대형 카페가 있어 굳이 등반하지 않고 풍경 감상만 해도 좋다. 정상까지는 아주 가파르다. 15~20분이면 오를 수 있고 내려가는 반대편에서도 오를 수 있다. 아마 반대편이…”
“일몰은 못봤지만 경치는 좋았어요~”
“오름정면에서 오른쪽 입구쪽(완만) 왼쪽입구쪽(경사심함) /개인적으로, 오른쪽->왼쪽으로 내려왔는데 내려오는데 급경사 너무 심했음 #만약 아이,노인분은 이 코스는 가지마세요 위험(가신다면 오른->왼쪽) #허나 108…”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5년 2월 18일
새별오름 부근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0월 29일
초저녁에 뜨는 샛별 같아 이름 붙여진 새별오름은 일몰 포인트로도 유명합니다. 11월이 되면 하얀 물결 일렁이는 가을 억새들이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안겨주는 곳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17일
새별오름 (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3월 27일
제주도 오름 중에 가장 멋진 새별오름입니다. 해발 519.3m, 높이 119m인 새별오름은 오르는 입구에서 약 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