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포항의 내연산은 12개 폭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계곡 트래킹으로 유명한 곳으로, 보경사 입장료가 무료화되면서 더 접근하기 좋아졌습니다. 완만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어린이도 함께할 수 있으며, 특히 소금강 전망대와 계곡을 따라 걷는 구간이 경관이 뛰어난 반면, 정상(삼지봉)까지 오르는 코스는 전망이 없고 체력 소모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다녀오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하고 주차장도 넓어 편리하지만, 미끄러운 바위 길이 많으므로 접지력 좋은 신발 착용이 필수입니다.
“가볍게 트레킹하기에 좋아요 폭포 찾기하고 소금강 전망대 뷰가 좋아요 계곡에 발담그고 놀기도 좋아요”
“계곡으로 하산하면 더 좋습니다.”
“⛰️포항 내연산⛰️ 초반 문수암 전후 경사 코스 빼고는 크게 힘든 코스는 없었으나 거리가 길어 제법 힘들었던 산. ✔️보경사주차장-보경사-문수암-문수봉-삼지봉-은폭포-소금강 전망대-보현암-보경사-보경사주차장 ✔️총…”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