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체험 ·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540-1
울산의 도심 속 인공동굴로, 일제강점기 역사를 담으면서 현대적으로 재조성한 곳입니다. 색칠한 물고기가 스크린에서 헤엄치는 아쿠아리움, 나무 할아버지 이야기, 곤충 관찰, 피아노 체험 등 미취학아동을 위한 체험 활동이 풍부하고 입장료도 저렴해 가족 방문에 적합합니다. 다만 동굴이라는 기대와 달리 실제로는 덥고, 주차장에서 매표소까지 걸어가야 하며, 어른 관광객에게는 볼거리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지적됩니다.
“진짜 갈 가치가 없는곳입니다 성인분들이시면 안오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만5세 아이와 방문하였습니다 빛으로 꾸며진것들이 많고 이뻤고 나무 할아버지가 이야기하는것도 신기해하고 곤충도 보고 도장도 찍고 피아노도 쳐보고 그리고 제일 즐거워했던 건 물고기를 색칠해서 내 그림이 물고기가 되어…”
“입장료 저렴하고 크지는 않지만 여름에 가볼만한곳 동굴의 모습 아이들과 함께 가보기 좋은곳이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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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강제 노역의 아픔이 있는 인공 동굴을 정비하여 역사 체험과 어드벤처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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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태화강동굴피아 - 태화강전망대 - 삼호섬 - 울산철새홍보관 - 삼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