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1
태화강 국가정원은 울산의 봄을 대표하는 명소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주도적으로 만개하며 대나무 숲길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사계절 잘 가꿔진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좋으나, 그늘이 없고 낮에는 사람이 많으며 주차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봄과 가을에 특히 볼거리가 많고, 저녁 시간에 대나무 숲의 조명이 켜지면 운치 있는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울산의 봄은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계절 중 가장 다채롭고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만개하고 그 주변으로 짙은 초록색의 대나무 숲길이 잘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이들의 눈을 즐…”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갔는데 걷고 구경할 곳도 많고 사진 가득 찍고 왔어요~!”
“국가정원 답게 사시사철 잘 가꿔져있는 곳, 가을이 깊어가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11월 25일
태화강 그라스 정원과는 약 4km 떨어진 곳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