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152


산막이옛길은 괴산호를 따라 걷는 산책로로, 잘 정비된 데크길과 소나무 출렁다리, 연하협 구름다리 등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수길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개방되며, 도보 산책이나 유람선(편도 5,000~7,000원) 이용이 가능하고, 아침 일찍 방문하면 새소리를 들으며 한산하게 즐길 수 있으나 주말과 공휴일에는 관광객이 많아 혼잡할 수 있습니다.
“공휴일 괴산드림파크단지 가기전에 또 산막이옛길 와봤다 저번에 왔을때 통제당해서 못가본 호수길도 가볼겸 겸사겸사 주차장 저번에 왔을때보다 더 커진거같아서 좋았고 입구 지나서 선착장 보이면 왼쪽으로 가게되면 호수길 데…”
“이른 아쳄 방문~ 한산한 산책은 무조건 이름 아쳄이 좋아요. 서둘러 이동하길 잘했죠~ 깊은 산속에서나 들을 수 있는 새소리 ㅎㅎ 너무 좋아요~ 연꽃 연못에 올챙이들도 잘 지내고 있고~ 산막이 마을까지 쉬엄쉬엄 여유…”
“연하협구름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을 역방향으로 트레킹. 길이 참 잘 돼있습니다. 이틀 전 걸었던 길이 좀 별로였어서 이 길이 더 돋보이긴 했음. 유람선이 있어서 아마도 끝까지 걸은 후 유람선으로 원점회귀가 가능해보입…”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10월 31일
산막이옛길 주차장부터 산막이나루, 삼신바위를 거처 연하협구름다리, 신랑바위까지 걷는 약 7km의 길로 편도 2시간 30분이 걸리는 둘레길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6월 12일
산막이옛길은 시오랑 마을에서 산막이마을까지 약 10리 길로 조선 시대부터 연하곡이라 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