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200-1

전주 한옥마을의 초입에 자리한 전동성당은 1791년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터에 세워진 사적으로, 로마네스크와 비잔틴 양식이 어우러진 붉은 벽돌 건축물이다. 서울 명동성당, 대구 계산성당과 함께 국내 3대 아름다운 성당으로 꼽히며,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나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주차 시설이 없어 남부시장 천변주차장 이용을 권하며, 관광객이 많으므로 오전 9시 전 방문을 추천한다.
“3시부터 미사드린다고 입장 제한하는데 2시53분에 도착해서 후딱 둘러봤어요. 드라마에서 엉청 많이 봤던 곳이라 처음 왔는데도 아는 곳같은 친근감이~”
“전주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이곳을 꼭 방문하세요 전동성당 주변으로 역사유적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역시 이곳이 메인거리 입니다. 참고사항 전주 한옥마을은 주차문제가 심각합니다. 오전 9시전에 방문하시길…”
“방문한날 미사시간 이라 들어가볼수 없었지만 밖에서만 보아도 좋네요 최초 순교자가 나온 천주교 성지 라서 그런지 맘이더 새롭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문무농 · 2025년 6월 8일
08:59 전동성당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10월 26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매일 9시-17시 개방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2월 24일
◎ 전동성당 대한민국 3대 성당 중 하나로 꼽히는 전동성당은 1908년 프랑스인 보두네 신부님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