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코스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1 오대산사고지
오대산의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이어지는 선재길은 계곡을 따라 조성된 약 10km의 산책로로, 거의 오르막이 없고 데크길과 산길이 반복된다. 푸르게 우거진 숲과 계곡물소리가 시원하고,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데 가을 단풍이 특히 아름답고 겨울 눈길도 정취가 있다. 다만 비오는 날씨에는 돌길과 진흙길이 미끄러우므로 등산화를 신고 주의해서 걸어야 하며, 상원사 근처 택시비가 비싼 편이니 버스 이용을 권장한다.
“천년숲 선재길 걷기 행사 다녀왔어요~ 야생동물도 직접 만져볼 수 있어 신기했어요. 신선한 공기 마시면서 숲길을 걷는 것이 넘 좋아서 다음에도 또 갈 것 같아요.”
“비로봉 등산 후 상원사에서 월정사 방향으로 선재길을 역방향으로 걸었고, 길 곳곳에 볼거리가 많아 자주 멈춰 사진도 찍으며 걷다보니 9km에 약 2시간20분 걸렸습니다. 월정사전나무숲길은 +15분. 비로 인해 미끄러…”
“연휴 일정땜에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다녀왔는데 매우 만족한 산행이였음. 지난해 맑은 날도 좋았지만 오히려 종일 보슬비 내리는 지금이 더 좋았음. 단풍 잎끝이 살짝 변하기 시작했고, 한산한 코스와 소용돌이쳐 흐르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9월 16일
#평창 #오대산선재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9월 24일
오대산국립공원의 월정사에서 출발하여 상원사까지 약 9km 가량 이어지는 아름다운 숲길로가을에는 화려한 색감을 뽐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