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진굴항

항구 ·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251

어떤 곳인가

경남 사천의 작은 인공항구인 대방진굴항은 왜구 침략을 막기 위해 조선시대에 축조된 군항 시설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숨겨두었던 역사적 장소입니다. 마을 안에 조용히 자리한 이곳은 언덕 위의 이순신 장군 동상, 오래된 고목, 산책로를 따라 볼 수 있는 바다 풍경이 어우러져 사색하기 좋으며, 특히 동백과 매화가 피는 계절이나 초록이 우거진 봄에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주차장과 화장실이 무료로 제공되며 2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어 남해 방향 여행 중 잠시 들르기에 적당합니다.

리뷰에서

“왜구 침략을 막고자 설치한 군항 시설에는 낚싯배들만 남아 평화로움이 감돈다”

“#오월 #권찰회 나들이 #조선시대 수군기지 #이순신 장군 #대방진 굴항 #아름다운 풍광”

“고즈넉하고 사진 잘나오는 곳”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완벽한 1박 2일 사천 여행 코스 숙박하면 삼시세끼 주는 호텔부터 사천아이 사천케이블카 각산 전망대 무지개빛해안도로 대방진굴항 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8월 27일

왜구의 노략질을 막기 위해 만든 군항으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숨겨둔 장소입니다. 옥색의 물빛과 푸르른 나무가 우거진 이곳은 작은 배들이 파도를 피해 정박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