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명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1400

서귀포의 숨은 자연 명소로, 백두산 천지를 축소한 모양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검은 현무암 바위로 둘러싸인 작은 연못에 에메랄드빛 바닷물이 고여 있으며, 맑고 바람 없는 날에는 물에 한라산이 반영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입구가 명확하지 않고 주차 공간이 없어 도로 갓길에 주차해야 하며, 산책로는 잘 정비되어 있지만 바위 지형이 미끄럽고 울퉁불퉁해 조심이 필요하다.
“입구가 명확하지 않아 휘리릭 지나치기 쉽다 저 표지판을 따라 들어가서 이게 맞나 싶은 좁은 통로 지나 산책로 나오면 직진후 왼쪽으로 조금 걸으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온다. 거기 이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들려…”
“주차공간은 따로 없어서 스트릿파킹하고 들어가야해요. 입구가 막 크진 않아서 표지판 잘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백두산 천지의 미니 버전 느낌으로 소천지인데 걸어서 5분 정도만 들어가면 됩니다.”
“백두산 천지의 축소판인 소천지입니다. 차를 가지고 오신 분들은 주차하기 조금 힘듭니다. 어차피 주변에 이것 밖에 볼게 없어서 패스하실 분들은 패스 하셔도 무방합니다. 산책로는 잘 되어있는데 조명이 없어 밤에는 못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7월 15일
백두산 천지를 닮았다고 해서 소천지로 불리는 곳.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진 스팟으로 날씨가 말고 바람이 없는 날에는 소천지에 투영된 한라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술맛여행놈 · 2021년 8월 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