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성내동 9-3
국보로 지정된 삼척 죽서루는 고려시대부터 존재해온 전통 누각으로, 오십천이 흐르는 언덕 위에 자연 바위를 훼손하지 않고 기둥을 세운 독특한 건축 구조가 특징이다.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정조대왕과 율곡 이이 등 역사 인물의 시가 전시되어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강 건너 전망대에서의 조망도 추천된다. 다만 근처 건물 증가로 예전의 아름다움이 다소 감소했다는 평가가 있다.
“해설을 들으면서 구경하시면 더 좋으실겁니다 우선 국보입니다 그리고 직접 안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죽서루 안에 있으면 자고 싶을 정도로 바람이 너무 시원합니다 너무 좋았구요 이 자리를 고구려 이상 조상님들이 자리 잡…”
“2023년 12월 28일 국보로 지정된 죽서루 동쪽에 대나무숲이 있고 그 대나무숲 안에 죽장사라는 절의 서쪽에 있어서 죽서루라고 이름지어졌습니다. 한갓지고 조용하고 아직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인 죽서루에서 여유있는…”
“죽서루 숙소 바로 옆에 있어서 가봄. 역시 우리나라 건축이 진짜 화려하고 예쁨.. 기품이 있고 아름다움. 역사에 관한 내용은 군데군데 잘설명 되어있음 그리고 화장실은 주차장쪽에 있음. 네이버지도에 나온거와 다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5월 31일
23년 12월 28일 국보로 지정되었고 관동팔경 중 유일한 국보 문화재 이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탄생한 첫 번째 국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