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전라남도 여수시 관문동 419 산토리니(카페)





여수 이순신광장 근처에 위치한 산토리니 고로케카페는 갓김치를 넣은 먹물 고로케를 주력으로, 단호박·불고기·만두 등 다양한 종류의 고로케와 커피·생과일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고로케는 직접 만드는 쫀득한 반죽에 풍부한 소를 넣어 가성비가 좋으며, 사장님의 친절함과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이지만 주말이나 관광시즌에는 미리 주문하거나 이른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요거트 진짜 찐하고 너무 맛나요 👍 사장님도 친절하시다는...강추 입니다 고로케 못먹어서 아쉽 ㅋ.ㅋ”
“야밤에 길 지나다가 고로케 먹고갈래? 라는 문구에 플러팅을 당해서 다음날 와버렸다 고로케 정말절말 맛있다 미모의 사장님도 계신것은 비밀이다 나만가야지 다음 명절에도 또 올게영 잘 먹었습니다”
“배가 빵빵이 불러 오수를 즐기는데 잉! 삼촌이 귀를 다쳐서 응급실 급행...정신없다요 얼마나 다치면 응급실까지 가지?? 병원나와서 "지나가다 만난 고로케, 위로가 되다" 배는 부른데 고로케는 또 들어가네... "겉…”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5월 12일
전남 여수시 동문로 55-2 안성식당 여수 경찰서 삼거리 우체국 건너편 운영시간 07:00~15:00 돌산갓 반상차림 17,000원(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