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1108-18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울렁다리를 건넌 후 에스컬레이터로 내려오는 길에 위치한 카페로, 트레킹을 마친 방문자들이 쉬어가기에 좋은 장소다. 소금산을 바라보는 탁월한 전망과 테라스에서의 경치가 특징이며, 시원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 산행 후 피로를 풀기에 적당하다. 다만 방문객이 많아 주문 대기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커피 맛이 약하다는 평가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소금산그랜드밸리 울렁다리건너서 에스칼레이터로 내려오는곳 까지오면 딱 있슴, 더운날씨에 아주 반가운^^ 울렁다리까지 걸어왔던 사람들 쉬어가기 좋음”
“트레킹 후 먹는 달콤디저트 음료라 더 맛있고 갈증을 해소되네요. 사람이 많아 나오는데 시간은 좀 걸렸는데 그래도 쉴 수 있어 좋았어요.”
“소금산 밸리의 샘물 같은 곳💕 테라스도 있어서 경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솔솔~ 넘 좋더라고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5월 7일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전국 5대 잔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