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 54-58





부산 삼광사의 연등축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내에 수만 개의 화려한 연등을 밝히는 행사로, 저녁 7시 15분부터 점등되며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 꼽힐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다만 주차 혼잡이 심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올해는 메인 포토존인 지관전 2층 출입이 통제되었고 애견 동반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경사로와 계단이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준비하고, 평일에는 오후 6시 전 방문, 주말에는 셔틀버스 이용을 추천한다.
“삼광사에 연등보러 방문해봤어요 부처님 오신 날이 이틀뒤지만 연등 구경과 함께 기도하러 오신 방문객들이 정말 많았어요 외국인 방문객까지 많은 인파가 있었어요 저녁 9시에도 버스타고 올라오시는 분들도 많았고 버스줄 대…”
“삼광사 20대때 가본기억이 있었는데 점등식은 첨이었어요 첨엔 살짝실망 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형용할 수 없을만큼 멋있었어요 와 소리가 저절로 나더라구요. 좋은기운잘받고 돌아왔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9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차랑 사람은 많더라고요? 운 좋게 계단 밑에 주차 성공 했고 구경 하는데 넉넉 잡아 1시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메인 포토존은 출입 통제라 좀 아쉬웠지만 한번쯤 와볼만한 것…”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4월 21일
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2021년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명소 50선' 세계적인 축제로 인정받은 삼광사 연등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