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산림욕장 ·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수양리 산65-1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은 편백숲 산책길과 흔들바위 등 자연경관이 매력적이며, 개별 숙소에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화장실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쾌적한 휴식을 제공한다. 다만 매트가 얇아 불편할 수 있으며, 수건과 세면도구는 준비해야 하고 여름철에는 지네 등 벌레에 주의가 필요하다. 산책로 일부가 장마 후 풀이 자란 상태일 수 있으며, 가격은 객실 규모에 따라 다양하다.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에서의 2박. 편백숲길 따라 산책길 너무 좋습니다. 산책길에 만난 흔들바위도 넘 멋지구요~~^~^ 휴양림에서의 편안한휴식 넘 감사드립니다.”
“신축 편백나무2호실은 깨끗했지만 매트(요)가 너무 얇아서 불편했어요~남편과 둘이가서 4장을 다 깔아도 딱딱해요............그리고 10평에 9만원이면 비싼것 같아요~강진 반값여행에대해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게…”
“편백향이 가득한 쾌적한 숙소입니다. 조용하고 여유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수건과 세면도구는 없으니 꼭 챙겨야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4월 12일
봉황의 날개를 펼친 모습을 한 주작산은 해발 475m의 낮은 산이지만 많은 분들이 등산을 위해 찾으며 다도해 일출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