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흥동




일제강점기 일본인 사업가가 지은 2층 목조 가옥으로, 일본식 다다미방과 한국식 온돌이 함께 배치된 독특한 구조를 보여준다. 정원과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사진 명소로 인기이며, 군산 근대거리·초원사진관·이성당 등 주변 관광지와 도보로 연결되어 효율적인 여행 코스를 구성할 수 있다. 다만 규모가 크지 않고 영화 촬영으로 내부 관람이 제한될 수 있으며, 쌀 수탈의 중심지라는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단순히 즐거운 마음만으로는 방문하기 어려울 수 있다.
“굉장한 부를 누렸던 사람의 집이네요. 수영장도 있고ᆢ 거리의 고즈넉함이 편안해요^^”
“군산 필수코스라해서 방문해봤어요. 크게 볼건없지만, 분위기는 너무 좋드라구요. 사진도 잘 나와요.”
“예전엔 가옥내부 들어갈수 있었던거 같은데 마당만 볼수있어 아쉬움”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25일
타짜의 촬영지로 유명한 일본식 가옥으로 일제강점기 때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28일
#신흥동일본식가옥 (히로스가옥) - #초원사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