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금광동 135-1





동국사는 1909년 일제강점기에 일본 승려에 의해 창건된 국내 유일의 일본식 사찰로, 가파른 지붕과 단정한 건축 양식이 한국 전통 사찰과 확연히 다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연등, 소원 풍경, 100년 된 대나무숲 등 볼거리가 있고, 영화 타짜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부처님오신날 같은 성수기에는 혼잡할 수 있으며, 일제강점기 건물이라는 역사적 무게감이 있는 만큼 방문 시 이러한 맥락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국사는 국내 유일 일본식 사찰이라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흔적과 아픈 역시를 함께 간직한 장소로 많은 여행객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 타짜 고니의 수련하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동국사 무료관람 운영시간…”
“군산 살면서 안가본데 없는줄 알았는데 찐 유명 사찰을 안가봤었네요. 군산 동국사 입니다. 부처님 생신이 얼마남지 않아서인지 ^^ 연등도 많이 달려있고 소망을 기원하는 물건들도 많이도 걸려있네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동국사에 방문! 날이 날이니만큼 사람도 많고 고즈넉한 맛은 좀 없었지만 일본식 사찰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25일
1909년 일본 승려가 창건한로 현재 남아 있는 유일한 일본식 사찰입니다. 건축양식뿐 아니라 자재까지 일본에서 공수한 곳으로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28일
#이성당 - #동국사 - #신흥동일본식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