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산82-1 내소사매표소
전북 부안의 내소사는 고즈넉한 절 경관과 함께 전나무 숲길이 인상적인 산책 명소다. 봄의 벚꽃부터 가을의 단풍까지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보여주며, 뒤의 능가산과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돋보인다. 다만 과거 입장료가 3천~4천 원대였던 점을 언급한 방문자들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절이 고즈넉해서 정말 아름다워요 뒤의 바위산과 단풍이 잘 어우러져서 인생사진 찍고 왔어요~~”
“친구들과 내소사 갔는데 단풍이 넘 예쁘게 물들어서요~~ 둘러둘러보시고 강하리에가서 차한잔하며 조은 추억됐어요”
“단풍이 다 지고 가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의미도 컸던 그 때 그 곳 내소사”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3월 15일
가는 길이 아름다운 국내 사찰 베스트7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5월 13일
일주문을 지나자마자 시작되는 전나무 숲길은 내소사로 향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수백 년 된 전나무 숲이 빽빽하여 하늘이 푸른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