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1 상원사




오대산 국립공원 깊숙한 곳에 위치한 상원사는 신라시대에 건립된 천년 고찰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종인 상원사 동종(국보)과 세조의 전설이 깃든 문화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월정사에서 선재길을 따라 약 20분 더 올라가야 하는 한적한 위치에 있어 고요한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비포장도로와 많은 계단으로 인해 방문 전 체력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버스 접근성이 좋고 절의 규모가 작아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으나, 일부 방문객들이 초 판매 시 서비스 태도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상원사(上院寺)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월정사의 말사(末寺) 33대 성덕왕(聖德王) 23년(724년)에 건립되었다. 신라시대의 유물로는 국보로 지정된 상원사…”
“월정사 다음으로 상원사에 갔어요~ 더 한적한 곳에 있어서 조용해요~ 무엇보다 여기는 동종이 국보로 지정되었어요~ 분위기가 고요하고 조용해요~ 무엇보다 산 경치가 멋지고 좋았어요~ 맘이 편해지는 기분이에요~ㅎ 월정사…”
“평창 오대산 국립공원 깊은 곳에 자리한 사찰로, 월정사와 함께 오대산을 대표하는 천년 고찰입니다. 신라 시대에 처음 세워졌으며, 특히 조선의 세조가 이곳에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오랜 피부병을 고쳤다는 신비로운 일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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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부터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선재길은 꼭 추천드리는 장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