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체험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여좌천 로망스다리는 약 1.5km의 데크 산책로로, 벚꽃 시즌에 꽃터널을 이루며 진해군항제의 주요 명소입니다. 축제 기간 중 평일 10시대에도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므로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며, 주말에는 차량 통제로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벚꽃이 절정일 때는 사진 촬영이 어렵지만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의 경치가 아름답고, 중간중간 포토존, 다양한 먹거리 부스, 화장실 등이 잘 갖춰져 있으며 낮보다 밤의 조명이 더 예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진해군항제 기간에 <여좌천로망스다리> 가서 벚꽃 구경했어요. 여좌천 옆으로 펼쳐진 약 1.5km의 데크 위로 벚꽃 터널이 형성되어 산책하며 벚꽃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아요~~^^ 여좌천은 벚꽃이 절정입니다.”
“어마어마한 인파 ㄷㄷㄷ 평일이고 10시반 도착했는데 엄청난 인파에 진짜 깜놀했어요 잘만든 드라마 하나가 도시를 먹여살린 사례.. 온 천지에 벚꽃이 만개해서 바람한번 불때면 벚꽃이 흩날리는데 너무 이뻐요ㅠㅠ 셔틀버스…”
“주말에 비온대서 끝물에 방문했어요. 금요일 밤에도 비온다해서...ㅎㅎ 이제 비오면 꽃잎이 다 떨어져내릴거같아서 갔는데 이쁘네요~ 생각보다 사람한테 치인다는느낌 없었어요. 진짜 이쁘긴 정~말 이뻐요. 사람때문에 사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2월 22일
#경화역 #진해군항제 #로망스다리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월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드라마 로망스의 촬영지로 알려진 벚꽃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