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사찰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57-2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 내 홍련암은 동해 바다 절벽 끝에 위치한 관음성지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기도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신라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했다는 설화와 2005년 대형 산불에서 살아남은 영험함으로 알려져 있으며, 법당 아래 관음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작은 창과 대나무숲을 지나는 길이 방문객들에게 깊은 영적 휴식감을 준다. 아침 일찍 방문하면 주차가 용이하고, 바다의 맑은 풍경과 함께 차분하고 경건한 기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절벽위 암자?법당바닥에 파도치는🏯 #홍련암 ,낙산사의 절벽위 인기천년성지 ✅️🏯최고의 관음성지(기도 도량) ✅️🧎의상대사 창건(신라 문무왕,671년,관세음보살이 살고있다는 소문에 이끌려 창건했다는 설화.제…”
“낙산사 구경하며 기념품 사러 왔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오래 걸리던 양양한입을 바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홍련암에서 바라보는 바다쪽 풍경이 너무 예뻐 한참을 구경하다가 선물과 함께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새벽일출을 보고 낙산사에 들었어요. 일찍도착하니 주차도 위까지 올라갈수 있었어요 홍련암에 가는길이 너무넘 힐링되는 시간이였어요 홍련암에 앉아 조용히 기도하는데 파도치는 소리가 계속 앉아있고 싶게 만드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4년 1월 23일
3대 기도처 중의 하나인 홍련암이 있는 낙산사 동해바다를 앞 오봉산(낙산)에 있는 의상대사가 창건한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