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곽명 ·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남강을 따라 자리한 진주성은 1379년 돌로 축조된 이후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 승리지로 알려진 역사 명소입니다. 성벽 둘레 1.7km를 따라 촉석루, 국립진주박물관 등 다양한 유적을 둘러볼 수 있으며, 낮에는 푸른 녹음 속 산책을, 밤에는 조명이 밝혀진 운치 있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저렴하고 야간에는 무료이며, 진주시민은 전시간 무료 입장이 가능하지만 축제 시즌에는 방문객이 매우 많으므로 평일 방문을 추천합니다.
“진주성 오랜만에 야경보러 방문 6시부터는 입장료 무료 촉석루와 일부는 입장불가 일찍도착해서 앞에서 냉면한그릇먹고 한시간쯤 진주성 한바퀴 둘러보며 걷고 놀다가 7시50분 조금안돼서 불이들어와서 멋진 야경사진찍고 촉석…”
“경상남도의 진주시 남성동에서 본성동에 걸쳐 있는 둘레 1.7 km의 석성(石城)이자 진주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원래 토성이던 것을 고려 말 우왕 5년(1379년) 진주목사 김중광이 석성으로 개축하였다. 조선 선조…”
“날이 좋아서 정말 경치가 좋았어요 전날까지 논개축제 했다고 하는데 못봐서 너무 아쉽네요 글구 논개가 충청도가 아니라 진주였는지 이날 알았네요ㅋ”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30일
망진나루를 출발하여, 진주성 촉성문 아래 나루를 거쳐, 논개의 쌍가락지가 반짝이는 진주교를 지나면 진주의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13일
진주대첩과 논개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 은은한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진주성입니다. 진주성 안에는 영남 제일의 누각인 촉석루가 있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0월 27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본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