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방죽

산책로 ·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719-6

어떤 곳인가

보성 벌교의 중도방죽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나카시마가 밀물을 막기 위해 쌓은 둑으로, 조선인들의 고된 노동이 담긴 역사의 현장입니다. 현재는 생태 데크 탐방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활한 갈대밭 사이로 조용히 산책할 수 있으며, 특히 겨울과 선선한 날씨에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구에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고,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순천만 습지와 비슷한 규모의 갈대를 감상할 수 있지만 여름에는 햇빛을 피할 곳이 없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에서

“전남 보성 가볼만한곳 중도방죽. 일제시대 밀물을 막기위해 쌓은 둑으로 조선인의 핍박을 느낄수 있는 역사의 현장이네요 지금은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 갈대숲사이로 조용히 걷다보면 마음이 절로 편안해지네요”

“벌교를 오면 잠시라도 꼭 들리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일제시대 일본인 '나카시마(中岛)''라는 사람이 둑을 쌓아 조성되었다 해서 이름붙여진 곳이라네요. 데크길로 걷다 보면 드넓은 갈대밭을 거닐 수 있습니다. 맞은…”

“제방을 따라 갈대밭을 볼수도 있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 데크 탐방로를 걸으며 광활한 갈대밭을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아직 덜 알려진 명소 베스트 6 유명해지기 전에 다녀와야 하는 여행지와 방문 꿀팁! #명선도 #화양구곡 #선성수상길 #천년주목숲길 #김시민호 #중도방죽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30일

1년 내내 갈대의 풍경을 볼 수 있는 중도방죽. 규모와 풍경에 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갈대군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