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8-1


간절곶 등대는 관람시간을 맞춰 방문해야 하며, 등대 바로 앞의 스탬프함에서 등대스탬프투어 날인이 가능합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넓은 바다와 기념석을 볼 수 있고, 전시관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 가볍게 관광하기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일출 명소로 유명하지만, 바다바람으로 인해 쌀쌀할 수 있으므로 복장 조절이 필요합니다.
“바람도 불고 날씨도 화창해서 바람쐬기 너무 좋아요”
“간절곶 주중이라 한산 날씨도 very Good!”
“푸른초원에 탁틔인 바다 시원한 바람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21일
1920년 3월 처음 불을 밝힌 간절곶 등대! 2000년 해맞이 행사가 치러진 등대로 새 천년 해맞이 등대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