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산옹기마을

체험마을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501-18

어떤 곳인가

외고산 옹기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옹기 집산지로, 축제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마을 곳곳에 늘어선 항아리들과 장인들의 작업을 볼 수 있는 살아있는 전통문화 공간이다. 요리 수업, 옹기 체험, 옹기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은 예약이 필수이고 다자녀카드 이용 시 50% 할인이 가능하다. 다만 축제 기간 중 인기 체험은 선착순으로 제한되며, 축제 기간 외에는 한산한 편이므로 방문 전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 확인이 필요하다.

리뷰에서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 옹기축제 2026년 5월 1일부터 5월3일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울산 옹기축제”

“만들기편하게 재료손질을 다 해놔주셔서 휴일 아이와와서 재밌게만들고 점심식사로먹어 치우기 진짜 좋아요!! 오늘은 간장목살도시락이였는데 도시락칸에 들어갈 계란말이랑 샐러드까지 구성 굿”

“간만에 아이들과 요리수업왔어요. 봄이 한껏 가까워진 날씨에 봄을 알리는 나물들이 그득 들어간 된장찌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치마요 삼각김밥까지 알찬요리수업이였어요~ 바지락된장찌개는 준비해주신 포장용기하나에 넘쳐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찾아가야 하는 해돋이 명소의 신상 여행지와 숨은 야경지 공개! #간절곶정크아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21일

1957년부터 옹기촌이 형성되어 60~70년대에는 약 350명의 도공들이 거주했고 현재 전국 옹기의 50% 생산되는 외고산 옹기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