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415

진주성 내 남강을 따라 위치한 촉석루는 밀양 영남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으로 불리는 역사 명소로,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의암바위에서 보인 충절의 현장입니다. 남강 절벽 위에 장엄하게 솟은 누각에서 감상하는 남강의 경치가 빼어나며, 특히 밤이 되면 성곽과 정자에 조명이 켜져 또 다른 분위기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습니다. 성인 기준 2,000원의 관람료(축제 기간 등 무료 입장 시기 있음)로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산책하기 좋으나, 주차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면 좋습니다.
“초록빛 싱그러움 가득한 하동 쌍계사 🌿 화개장터 지나 십리벚꽃길의 푸른 터널을 달릴 때부터 알아봤지만, 지리산 자락에 품어진 쌍계사는 정말 힐링 그 자체네요. 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와 은은한 향내, 그리고 최치…”
“남강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는 영남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향시를 치르는 고시장으로 사용되었다. 6.25 때 불탄 것을…”
“경남 진주의 대표 역사 명소 진주성은 남강을 따라 자리한 조선시대 성곽으로 진주대첩의 역사 현장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밤이 되면 성곽과 정자에 조명이 켜지면서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2월 13일
진주성 안에 있는 영남 제일의 누각인 촉석루. 촉석루 아래 의암으로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으로 몸을 던진 이야기가 전해진 곳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0월 27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본성동) 촉석루는 09:00~18:00까지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