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893-1
라디오스타 박물관은 영화 '라디오스타' 촬영지였던 옛 KBS 영월방송국 건물을 활용해, 라디오와 방송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다. 1층에서는 다양한 시대의 라디오 유물과 LP판, 음악 테이프 등을 감상할 수 있고, 영화 속 장면을 다시 볼 수 있으며, 2층에서는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인근 카페나 동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산책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관광지다.
“라디오스타박물관. 오래된 라디오 전시.추억 여행. 라디오스타 영화도 상영되네요.배우분들 젊은 시절도 볼수 있어요. 가수들의 lp판도 있고. 음악도 들어볼수 있고. 내부 깔끔합니다. 한번 구경오세요.”
“라디오스타 영화 박물관인줄 알고 갔는데 라디오의 역사와 kbs영월방송국의 역사. 그리고 안성기.박중훈 주연의 라디오스타 영화를 다시 보는 영상에서 kbs영월 방송국을 보는 재미와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보면서…”
“뷰가 좋아요. 머물기 좋아요. 아침 9시오픈 영월에선 일찍 오픈하는 편이어서 이른시간 이용하기도 좋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1월 20일
영화 라디오스타의 촬영장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영화를 기억하는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