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돌

자연명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769-4

어떤 곳인가

영월의 선돌은 서강 위에 우뚝 솟은 높이 70m의 거대한 바위로, 단종이 유배길에 신선이 사는 곳 같다고 하여 유명해진 명승지다. 주차장에서 약 5~10분 정도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걸으면 전망대에 도착하며,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서강의 푸른 물줄기와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고 사계절 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지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이후 관광객이 많아져 주말에는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

리뷰에서

“영월을 여행하다가 단종이 유배길에 잠시 쉬어가서 유명한 선돌에 다녀왔습니다. 주차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선돌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돌에 도착하면 데크…”

“지금은 천만영화 거장감독 장항준 감독님의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흐르는 눈물이 마르기 전에 여행온 강원도 영월.. 도착하자마자 청령포를 여행후 일몰 시간에 맞춰 여행온 선돌 어린 단종이 영월 청령포로 가던도중 선돌…”

“더 많은 정보는 네이버에 '해리주니'를 검색하세요~👉 영화 왕과사는남자를 보고 난 뒤부터 머릿속에 계속 남았던 장면이 있었어요. 단종이 청령포로 끌려가던 단종유배지 길, 강을 따라 이어지던 풍경이 너무 쓸쓸하면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영월 가기 전 필수영상 ! 그대로 따라 가면 성공하는 영월 여행 코스 12곳 동선에 맞춘 여행코스 소개 젊은달와이파크 섶다리 영월관광센터 느티나무언덕 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1월 20일

국가지정 명승 제76호이자 영월 10경인 선돌 약 70m 높이의 기암 '선돌'은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로 신선암으로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