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423
경북 안동의 낙강물길공원은 메타세쿼이아와 전나무, 연못과 분수가 어우러진 포토존으로,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에 빗대어 "한국의 지베르니"로 불린다. 특히 가을 단풍 시즌과 초겨울 햇빛이 아름답고, 돌다리, 오솔길, 벤치 등이 곳곳에 있어 산책과 피크닉, 사진 촬영에 적합하지만, 2024년 12월부터 안동댐 공사로 약 3년간 입장이 제한된다.
“경북 안동 힐링 자연명소 낙강물길공원. 안동댐 공사관계로 12월1일부터 거의 3년후에나 다시 볼수 있어 아쉬움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초겨울의 공원은 작은연못에 분수가 물줄기가 시원하게 뿜어지고 주위의 메타세…”
“단풍 시즌 지났지만 안동으로 향한 건 낙강물길공원의 메타세쿼이아 단풍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좀 이른시간에 방문했더니 사람들로 붐비기 전이라 사진 찍기 좋았어요 혹자는 기대 이하라고 얘기하기도 했지만, 아직 메타세쿼이…”
“옆에 공영주차장도 있구 주차자리가 부족하면 길에도 많이 주차하시더라구여 주말이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고 이벤트도 하고있었어요! 공원이 넓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공놀이도 하더라구요~ 이곳 대표 포토존인 분수나오는 돌길…”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1월 5일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리는 낙강물길공원은 안동 비밀의 숲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