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174-6
예끼마을은 안동호를 가로질러 걷는 선상수상길과 벽화, 조형물로 꾸민 작은 예술마을로, 도산서원과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무료 주차장이 있고 물 위를 걷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지만, 물이 적을 때는 물비린내가 나고 산책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을 규모는 크지 않으나 여유로운 산책과 사진 촬영에 적합하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면 더욱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예끼마을 끝에 주차장있고 물위 데크길 간만에 와봤는데 물이 많이빠지고 말라서 물비린내 좀났지만 시원하게 걷기좋았고 힐링되는 느낌 주차도 무료고 좋십니다!!”
“예쁜 마을입니다. 여행오길 잘 했어요😃”
“잔잔한 안동호를 가로질러 안동선비순례길을 걷다보면 조그마한 마을처럼 등장하는 한옥들 ㅎㅎ 막 크진 않지만 내부가 귀엽 ㅋ 일단 미리 복 인사가 인상적이었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복주머니가 달린 것도 좋았어요 ㅎㅎ 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1월 5일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이란 뜻을 가진 예끼마을 마을로 알록달록한 벽화로 꾸민 골목길과 여러 한옥체험관이 있습니다.